2015년 11월 7일 토요일

요즘 웃는 연습을 하고 있다

주위 사람들 한테 요즘 표정이 많이 굳어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예전에는 별명이 스마일일 정도로 많이 웃고 활짝 웃고 다녔었는데 나이가 들고 세상에 치이다 보니깐 웃음이 자꾸 사라져만 가는것 같다.
그래서 요즘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하고 있다.
가끔은 소리내어 웃어도 보고 어떨때는 미친사람처럼 큰소리로 웃어도보고 그러고나면 솔직히 가슴속에 응어리진게 약간이라도 풀리는 느낌이다.